부동산원, 2026년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의무화 기술지원 사업 설명회

1 hour ago 4

부동산 > 정책·산업 부동산원, 2026년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의무화 기술지원 사업 설명회 지난 16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개최된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의무화 기술지원 사업설명회’ 행사 관련 이미지. [한국부동산원] 한국부동산원은 지난 16일 국토안전관리원과 공동으로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2026년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의무화 기술지원 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의무화 기술지원’은 의무화 대상 공공건축물의 에너지 성능 개선 목표 달성을 위해 전문 수행기관이 사업 추진에 필요한 행정 및 기술지원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2026년에는 10개의 전문 수행기관이 150동의 의무화 대상 건축물을 지원한다.이번 설명회는 기술지원 사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사업의 주요 내용과 공모 절차 안내 및 참석자 질의응답 등으로 진행했다.한편 해당 사업은 총사업비 253억원 규모로 추진되며, 참여기관 모집은 8일부터 11월 3일 18시까지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보조금통합포털(e나라도움), 그린리모델링 창조센터 및 한국부동산원 누리집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이정환 한국부동산원 산업지원본부장은 “이번 사업설명회가 역량 있는 전문 수행기관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내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그린리모델링 창조센터로서 공공건축물의 에너지 성능 개선을 통해 건물 부문의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핵심요약 쏙AI 요약은 OpenAI의 최신 기술을 활용해 핵심 내용을 빠르고 정확하게 제공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려면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한국부동산원은 16일 국토안전관리원과 함께 ‘2026년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의무화 기술지원 사업 설명회’를 서울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공공건축물의 에너지 성능 개선을 목표로 하며, 2026년에는 10개 전문 수행기관이 150동의 의무화 대상 건축물을 지원할 예정이다. 설명회에서는 사업의 주요 내용과 공모 절차가 안내되고 참석자들의 질의응답이 진행되었으며, 사업비는 253억원 규모로 11월 3일까지 참여기관을 모집한다. 매일경제 회원전용 서비스 입니다. 기존 회원은 로그인 해주시고, 아직 가입을 안 하셨다면, 무료 회원가입을 통해 서비스를 이용해주세요 무료 회원 가입 로그인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