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민심 악화에…이 대통령 지지율 42% 취임 후 최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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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최근 각종 여론조사에서 하락세를 보이던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또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이번에는 갤럽 조사인데요. 부정 평가도 처음으로 50%를 기록했는데,최대 요인으로 부동산 정책이 꼽혔습니다. 선한빛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한국갤럽이 실시한 8월 4주차 여론조사에서 이재명 대통령 직무수행에 대한 긍정평가는 42%였습니다. 갤럽 기준, 이 대통령 취임 후 가장 낮은 수치입니다. 기존 조사에서 가장 낮았던 2주 전 44%에서 지난 주에 45%로 소폭 반등했지만, 다시 3%p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부정평가 응답은 취임 후 처음으로 50%대에 진입했고, 긍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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