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통통' 흰 패딩 입던 김주애, 4년 새 달라졌다…국정원 보고 보니 [포크뉴스]

2 weeks ago 14
[지금 이 시간 가장 뜨거운 뉴스를 '콕' 찍어 전해드립니다]2022년 11월, '화성-17형' 발사현장에서 처음 모습을 드러낸 김주애.동그랗고 통통한 볼살의 얼굴에 흰 패딩을 입고, 굽이 거의 없는 빨간색 단화를 신었습니다.초등학생 정도로 보이는 김주애에 대해 북 매체는 '사랑하는 자제분', '존귀하신 자제분'이라는 호칭을 붙였습니다.그로부터 약 4년이 지난 지금, 엄마 리설주를 연상시키는 헤어스타일을 하고, 여성 정장에 하이힐을 신는 등 머리부터 발끝까지 확 달라진 모습입니다. 웃거나 박수치는 등 감정표현은 자제하는가 하면,기념사진을 찍을 때는 한가운데에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나란히 서며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습니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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