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협, 특별감찰관 후보 최용훈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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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동아일보 고도예 기자 구글검색 선호 추가 글자크기 설정 도심에서 바라본 청와대 전경. 뉴스1 대한변호사협회가 청와대 특별감찰관 후보로 최용훈 변호사(54·사법연수원 27기)를 추천했다. 여야에 이어 변협까지 후보 3명을 모두 추천해 10년간 공석이었던 특별감찰관이 조만간 지명될 예정이다. 최 변호사는 1998년부터 검사로 재직하며 법무부 국제법무과 검사, 서울남부지검 형사1부장, 안양지청장, 대검 인권정책관 등을 거쳤고 2022년부터 변호사로 활동했다. 특별감찰관은 대통령 배우자와 4촌 이내 친족, 청와대 수석비서관급 이상 참모의 비리를 감찰하는 역할을 한다. 박근혜 정부 시절인 2016년 9월 이석수 초대 특별감찰관이 우병우 전 대통령민정수석비서관의 비위 의혹을 감찰하다가 사임한 뒤 10년간 공석이었다. #대한변호사협회#청와대 특별감찰관#사법연수원#법무부 국제법무과#특별감찰관 역할#10년 공석 고도예 기자 yea@donga.com©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트렌드뉴스 1커피에 우유 넣었더니…염증 억제 효과 2배, 사실일까? [건강팩트체크] 2[오늘의 운세/8월 16일] 3임신 김지민 “딸이겠죠? 아들도 좋아…먹덧 탓 계속 먹어” 4최태원, ‘노소영에 9440억 재산분할’ 불복…다시 대법으로 5[단독]“변호사가 항소이유서 제출기한 넘겨 패소”…아이돌 출신 가수, 징계 요구 6[오늘의 운세/8월 15일] 7마지막 복날 앞둔 개고기 골목… “강제로 쫓겨날 때까지 판다” 8클럽 앞 만취女 홍대 인근 숙소로 데려가 성폭행한 러시아男 9한미 관세협상 참여 여한구 통상본부장 교체 10한국 남성 암 1위, 전립선암…‘이것’ 많이 먹는다면 더 주의 [노화설계] 1靑 “국회 권한 강화된 4년 중임 대통령제가 국민 수용성 높아” 2“李, ‘내 임기 줄여서라도 분권형 개헌’ 언급” 3안규백 “전작권 없는 젊은세대 마음 아파…환수는 절체절명 과제” 4김윤덕 “용산공원 주택공급 활용 검토…7.3만채 공급지 9말10초 발표” 5李 “개헌 위해 임기단축 수용…4년 중임 또는 연임제 바람직” 6마지막 복날 앞둔 개고기 골목… “강제로 쫓겨날 때까지 판다” 7與, 이진숙 의원직 제명 결의안 제출…“5·18 폄훼, 함량미달 정치인” 8“사실상 부도” 선언 경기, 채무비율 12.86%… 서울-부산보다 양호 9李 국정평가 ‘부정적 〉 긍정적’ 첫 역전…부동산 정책이 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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