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릇들이 없구나”…걸그룹 씨야에 호통친 허영만, 무슨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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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릇들이 없구나”…걸그룹 씨야에 호통친 허영만, 무슨일이

업데이트 : 2026.06.01 15:52 닫기

허영만이 걸그룹 식사 예절에 대해 버럭했다. [사진출처 = 영상캡처]

허영만이 걸그룹 식사 예절에 대해 버럭했다. [사진출처 = 영상캡처]

허영만이 걸그룹 식사 예절에 대해 버럭했다.

지난달 31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 허영만 작가는 씨야 남규리, 이보람, 김연지와 경기도 성남에서 만났다.

허영만이 씨야 멤버들과 찾은 곳은 자연산 백합찜을 판매하는 성남에 있는 맞집이었다.

백합이 은박지에 싸여 있는 이유에 대해 식당 사장은 “백합에서 나오는 국물이 하얀 쌀뜨물처럼 진국이다. 같이 드시라”고 설명했다.

설명이 끝나자마자 이보람은 바로 먹어보고 감탄했고 남규리와 김연지도 극찬했다.

사진을 찍느라 한 박자 늦은 허영만은 “버릇들이 없구나. 내가 먹지도 않았는데 지금 먼저 다 먹고”라고 호통을 쳤다.

이에 씨야는 바로 “죄송하다. 드신 줄 알았다”라고 사과했다.

백합찜을 먹어본 허영만은 “어허 참. 술만 먹고 취하는게 아니라 백합 국물 먹고도 취한다”라고 역시 감탄했다.

남규리가 “이거 조미료가 안 들어간 거죠?”라고 질문하자 허영만은 “얘가 이미 간이 돼 있다”며 천연 감칠맛에 거듭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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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만 작가는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 씨야 멤버들과 백합찜을 맛보며 식사 예절에 대해 불만을 표현했다.

그는 백합찜을 즐기던 중 멤버들이 먼저 음식을 먹는 모습에 "버릇들이 없구나"라고 호통쳤고, 씨야는 사과하며 상황을 넘겼다.

허영만은 백합찜의 맛에 감탄하며 "술만 먹고 취하는게 아니라 백합 국물 먹고도 취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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