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영만이 걸그룹 식사 예절에 대해 버럭했다.
지난달 31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 허영만 작가는 씨야 남규리, 이보람, 김연지와 경기도 성남에서 만났다.
허영만이 씨야 멤버들과 찾은 곳은 자연산 백합찜을 판매하는 성남에 있는 맞집이었다.
백합이 은박지에 싸여 있는 이유에 대해 식당 사장은 “백합에서 나오는 국물이 하얀 쌀뜨물처럼 진국이다. 같이 드시라”고 설명했다.
설명이 끝나자마자 이보람은 바로 먹어보고 감탄했고 남규리와 김연지도 극찬했다.
사진을 찍느라 한 박자 늦은 허영만은 “버릇들이 없구나. 내가 먹지도 않았는데 지금 먼저 다 먹고”라고 호통을 쳤다.
이에 씨야는 바로 “죄송하다. 드신 줄 알았다”라고 사과했다.
백합찜을 먹어본 허영만은 “어허 참. 술만 먹고 취하는게 아니라 백합 국물 먹고도 취한다”라고 역시 감탄했다.
남규리가 “이거 조미료가 안 들어간 거죠?”라고 질문하자 허영만은 “얘가 이미 간이 돼 있다”며 천연 감칠맛에 거듭 감탄했다.


![[은퇴 인터뷰] "우리은행 나랑 맞을까" 물음표 안고 뛴 박혜미, 확신으로 바꾼 '마지막 투혼'](https://image.starnewskorea.com/cdn-cgi/image/f=auto,w=1200,h=1800,fit=cover,q=high,sharpen=2/21/2026/06/2026060113363258139_1.jpg)




![24명 소녀들이 부르는 힐링 찬가..트리플에스, 완전체 뚝심 통할까 [스타현장][종합]](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6/2026060115402867036_1.jpg)
![트리플에스, 짜릿한 고음에 밝아진 '라라라'…"음방 1위 목표" [김수영의 현장톡]](https://img.hankyung.com/photo/202606/ZN.44491152.1.jpg)




![[전화성의 기술창업 Targeting] 〈395〉 [AC협회장 주간록105] 마이클 잭슨 자산과 스타트업 경영](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6/05/04/news-p.v1.20260504.773e529e3f474adea55b425cf6daf8c2_P3.jpg)
!['통한의 극장골 실점 패배' 주승진 김천 감독 "뒷심이 부족했다" [전주 현장]](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5/2026051714010261496_1.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