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스 등 고위 정부 관계자도 황급히 대피…외신이 전하는 당시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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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이 자리에는 멜라니아 여사를 비롯해 밴스 부통령, 헤그세스 국방장관 등 트럼프 정부 고위 인사들도 참석했습니다. 이들 역시 총성이 울리자 황급히 연회장을 빠져나갔습니다. 사건 직후 행사장 인근 도로는 차단됐습니다. 이어서 이혁재 기자입니다.【 기자 】 트럼프 대통령 바로 옆자리에 앉아있던 멜라니아 여사. 갑자기 어수선해진 행사장 상황에 깜짝 놀라더니 책상 아래로 급하게 몸을 숨깁니다. 같은 시각, 트럼프 대통령 근처에 앉아있던 밴스 부통령의 팔을 경호원이 붙잡습니다. 그리고는 트럼프 대통령 부부보다 먼저 끌어내듯 밴스 부통령을 대피시킵니다. 만찬장에는 트럼프 대통령뿐만 아니라 트럼프 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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