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현진 "장동혁, 한동훈에 비뚤어진 라이벌 의식…애잔한 마음"

1 week ago 10
친한(친한동훈)계로 분류되는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은 자당 장동혁 대표를 겨냥, 한동훈 무소속 의원에 대해 라이벌 의식이 있다고 주장하면서 당 대표로서의 리더십이 훼손된 지 한참 됐다고 말했습니다.배 의원은 오늘(12일) SBS 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에서 오는 25일 국민의힘 출범 이후 최장수 당 대표라는 기록을 세우는 장 대표에 대해 "의원 대부분이 지금 장 대표에게 관심이 없다"며 "장 대표의 리더십은 이미 지방선거 전에 크게 좌초됐던 것 같다"고 평가했습니다.'지방선거 결과가 좋지 않았는데도 사퇴 요구가 들어갔다'는 질문에는 "본인이 버티고 있을 뿐이지 어차피 의원들은 어느 순간이 되면 리더십이 교체될 거라는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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