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틀그라운드’, 게임플레이 요소 확장…전투 즐거움 ‘up’

1 week ago 26

‘배틀그라운드’ <자료제공=크래프톤> ‘PUBG:배틀그라운드(이하 배틀그라운드)’의 게임플레이 요소가 확장돼 전투의 즐거움이 배가될 전망이다.크래프톤(대표 김창한)은 ‘배틀그라운드’의 43.1 업데이트를 진행, 전투와 이동, 아이템 활용 과정에서 이용자가 선택할 수 있는 행동의 폭을 넓혔다.크래프톤은 이번 업데이트로 플레이 경험을 다변화하고 상황과 환경에 따라 보다 다양한 방식으로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맨손 전투에 발차기 액션이 추가됐다.다른 이용자를 밀어내거나 창문과 나무 문 등 일부 오브젝트를 파괴할 수 있다. 수면에서는 보조무기와 투척무기를 사용할 수 있다. 수영과 잠수 이동 속도도 기존 대비 25% 높였다.근접 대치부터 수상 이동까지 새로운 대응 수단이 마련되면서 상황에 따른 플레이 양상도 한층 다양해질 것으로 기대된다.아이템 활용 방식도 달라진다. 바닥에 있는 아이템은 종류에 따라 직접 들어 옮기거나 팀원에게 던져 전달할 수 있다.회복·부스트 아이템과 일부 설치형 아이템은 즉시 사용할 수 있게 됐다.아이템을 획득하고 사용하는 과정에서 불필요한 조작을 줄여 필요한 행동을 보다 빠르게 선택하고 전장의 흐름에 집중할 수 있도록 했다.경기관총(Light Machine Gun, 이하 LMG)은 지난 42.3 업데이트 이후의 플레이 데이터와 이용자 의견을 토대로 밸런스를 추가 조정했다.첫 메타 로테이션 이후 LMG가 전반적인 플레이 환경에 예상보다 큰 영향을 미친 점을 반영한 것이다.조정은 무기군 고유의 강점과 특색을 유지하면서 조준 속도와 반동, 차량 대응력, 스폰량 등 전반에 걸쳐 이뤄졌다.애니메이션 ‘주술회전’과의 컬래버레이션 콘텐츠도 게임 내에 반영됐다.에란겔 일부 지역에는 ‘주술회전’을 모티브로 한 공간과 연출을 선보여 기존 플레이 과정에서도 협업 콘텐츠를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원작 캐릭터를 테마로 한 코스튬과 성장형 무기 스킨도 마련된다.양면 스쿠나-베릴 M762(최대 10레벨), 고죠 사토루-M24, 후시구로 메구미-VSS 등이 추가된다.전적 메뉴에는 신규 ‘순위표’를 추가한다. 경쟁전뿐 아니라 시즌 승리 수, 무기별 킬 수, 클랜 경험치 등 다양한 기록을 기준으로 자신의 순위를 확인할 수 있다.이외에도 ▲아케이드 내 솔로 데스매치 재운영 ▲보트 내구도 및 수리 기능 조정 ▲낙하산 작동 조건 변경 ▲PC 버전 NVIDIA DLSS 4.5 및 AMD FSR 4....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