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중단 8년 만의 복귀?…해리 왕자 부인 메건, ‘더 젠틀맨’ 시즌3 출연 논의

2 weeks ago 30

배우 중단 8년 만의 복귀?…해리 왕자 부인 메건, ‘더 젠틀맨’ 시즌3 출연 논의 해리 왕자 부부. [연합뉴스] 영국 해리 왕자의 부인 메건 마클 서식스 공작부인이 넷플릭스 인기 시리즈 ‘더 젠틀맨’ 시즌3 출연을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미국 CNN 방송은 21일(현지시간) 소식통을 인용해 메건이 가이 리치 감독의 넷플릭스 갱스터 드라마 ‘더 젠틀맨’ 출연을 검토하고 있다고 보도했다.다만 연예 전문매체 데드라인 등에 따르면 현재는 초기 논의 단계로 구체적인 배역은 정해지지 않았으며 시즌3 제작 자체도 아직 최종 확정되지는 않았다. ‘더 젠틀맨’은 영국 귀족 사회와 마약 범죄 조직의 이야기를 그린 블랙코미디로 시즌2 공개를 앞두고 있다.미국 배우 출신인 메건은 드라마 ‘슈츠’로 이름을 알렸으나 2018년 해리 왕자와 결혼하면서 연기 활동을 중단했다.당시 메건은 오랜 기간 출연한 작품을 떠나면서 “어떤 것도 포기하는 것은 아니다”고 말했다.이후 콘텐츠 제작과 사업에 집중해 왔으며 최근 카메오 출연을 시작으로 연예계 복귀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이번 출연이 성사될 경우 본격적인 배우 복귀 신호탄이 될 것으로 보인다.호주 매체 뉴스닷컴 등은 메건의 이번 출연 제의가 해리 왕자 가족의 영국 귀환 결정과 연관이 있을 수 있다고 보도했다. 왕실과의 갈등 끝에 미국으로 이주했던 이들은 최근 영국으로의 거처 이전을 결정했으며 이달 말 귀국해 런던 외곽에 거주할 예정이다.다만 두 자녀가 9월 영국 학교에 등록하는 등 일상적인 변화는 있으나 왕실 공식 업무에 복귀할 계획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핵심요약 쏙AI 요약은 OpenAI의 최신 기술을 활용해 핵심 내용을 빠르고 정확하게 제공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려면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메건 마클 서식스 공작부인이 넷플릭스 시리즈 ‘더 젠틀맨’ 시즌3 출연을 논의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는 초기 논의 단계이며, 시즌3 제작 자체도 아직 확정되지 않은 상황이다. 메건의 출연이 성사될 경우 본격적인 배우 복귀를 알리는 신호탄이 될 가능성이 있다. 매일경제 회원전용 서비스 입니다. 기존 회원은 로그인 해주시고, 아직 가입을 안 하셨다면, 무료 회원가입을 통해 서비스를 이용해주세요 무료 회원 가입 로그인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