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뷔, 가을에도 사랑스러운 '김태형'

17 minutes ago 1
/사진제공=데이즈드 영국 본지
/사진제공=데이즈드 영국 본지

방탄소년단(BTS) 뷔가 매혹적인 비주얼로 전 세계 팬심을 설레게 했다.

프랑스 럭셔리 브랜드 셀린느(CELINE)의 글로벌 앰버서더 뷔는 지난 10일 영국 유명 패션 매거진 데이즈드(DAZED) 본지의 2026년 가을호 이슈의 커버를 장식했다.

화보 속 뷔는 한층 깊어진 가을 무드와 강렬한 아우라를 자아냈다. 사진작가 에리카 카마노의 뷰파인더에 담긴 뷔는 절제된 눈빛과 짙은 남성미로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내며 깊은 여운을 안겼다.

이번 화보에서 뷔는 셀린느 아티스틱 디렉터 마이클 라이더(Michael Rider)가 선보인 가을·겨울 컬렉션의 의상과 액세서리, 슈즈를 자신만의 스타일로 소화했다.

뷔는 클래식한 실루엣과 감각적인 디테일이 어우러진 다양한 룩을 통해 셀린느의 새로운 시즌 감성을 완성하며, 브랜드 특유의 세련된 무드를 한층 돋보이게 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