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부동산 시장에서 동작구는 강남 4구 자리를 놓고 강동구와 경쟁을 벌이는 지역입니다. 과거에는 강동구가 강남 4구로 불렸지만 최근 동작구가 부상하게 된 계기가 있습니다. 바로 반포의 상승세입니다. 원베일리·아크로리버파크 등 한강변 신축 단지들의 가격이 높아지면서 반포 옆동네인 흑석동도 주목받기 시작했습니다.
최근에는 흑석11구역 재개발로 들어서는 단지의 이름에 '서반포'라는 표현이 등장하기까지 했습니다.
이번주 n억집에서는 흑석동의 장단점을 고루 엿볼 수 있는 3개 아파트 단지를 탐방했습니다. 흑석동 대장인 '아크로리버하임'부터 평지에 한강변이지만 재건축 사업성이 낮은 '명수대현대', 신축에 규모가 가장 큰 '흑석자이'까지. 오늘 매부리TV에서 흑석동의 현재와 미래를 만나보세요.
[이석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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