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매체는 지난 4월 15일 '[단독] "줄 서서 먹었는데…" 사라다빵 '카피캣 전쟁' 터졌다' 제목의 기사 등에서 명랑핫도그를 운영하는 명랑시대가 케이찹사라다를 운영하는 주식회사 함께그린이 쏘쏘사라다를 모방했다며 고소한 사실을 보도한 바 있습니다.
이에 대해 주식회사 함께그린은 "케이찹사라다는 2021년부터 도넛 관련 외식사업을 영위해 온 공동 사업자 김지태의 사업 경험과 레시피를 근간으로 상당 기간 준비를 거쳐 자사 브랜드 제품을 출시한 것으로 타사의 제품을 모방한 사실이 없다"고 알려왔습니다.
이 보도문은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장서우 기자 suwu@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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