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부문 내에서도 성과급 비율 불만 잇따라…노노갈등 불씨 더 커질 듯

1 week ago 6
【 앵커멘트 】 이번 노사 협상에서 반도체 부문 내부에서도 적자를 내는 비메모리 사업부까지 과도한 성과급을 지급하는 게 맞느냐는 불만들이 표출됐습니다. 노사협상에서 소외된 비반도체 부문 직원들은 노조의 이 노조를 향해 법원에 가처분 신청을 거는 등 노노 갈등도 커지고 있습니다. 윤길환 기자입니다.【 기자 】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에는 노조가 적자 부서인 파운드리 사업부 등에 거액의 성과급을 요구하는 데 대한 불만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메모리 사업부 직원들이 파업에 동참해야 할 이유를 찾기 어렵다는 글도 눈에 띕니다. 적자를 기록하고 있는 비메모리 사업부에도 과도한 성과급이 지급되는 데 대해 반도체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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