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호 시구, 프로야구 4년 연속 만원 관중 속 '플레이볼'

2 weeks ago 9
【 앵커멘트 】 국내 최대 인기 스포츠인 프로야구가 긴 겨울잠을 끝내고 오늘(28일) 개막했습니다. 팬들의 응원 속에 10개 구단은 6개월간의 대장정에 들어갔는데요. 개막전에서 4년 연속 전 구장 매진을 달성한 프로야구가 3년 연속 천만 관중 돌파는 물론 최초의 1300만 관중을 넘을지도 관심입니다. 이상주 기자입니다. 【 기자 】 '코리안 특급' 박찬호가 LA다저스 시절을 연상케 하는 투구폼으로 올 시즌 시작을 알립니다. 유니폼과 응원도구를 챙긴 팬들은 개막전 설렘을 감추지 못합니다.▶ 인터뷰 : LG 트윈스 팬- "MBC 청룡 때부터 LG 팬이었고 오늘 개막인데 너무 설렜고 올해도 우승할 것이라고 기대하..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