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훈 국민의힘 의원이 새로 임명된 중앙당 윤리위원회 위원 조은화 변호사의 실명을 공개하며 장동혁 지도부를 공개 직격했습니다.박 의원은 오늘(21일) SNS를 통해 "지난달 당 윤리위원으로 임명된 조은화 변호사는 올해 1월 쿠팡에 부장급으로 입사한 뒤 사직했다"고 밝혔습니다.그러면서 "정당 활동을 금하고 있는 쿠팡이 국민의힘 윤리위원회 활동 사실을 파악하고 징계를 추진했다"며 "남편은 고재현 전 국민의힘 성동구청장 후보"라고 공개했습니다.박 의원은 "이에 조 변호사가 쿠팡 측에 사직 의사를 전달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며 "국민의힘 윤리위원을 하면서 장동혁 입맛대로 징계하려고 그 좋다는 쿠팡 일자리까지 내팽겨쳤느냐"고 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