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웅, 김원훈 선 넘자 “난 실제로 뺨 치는데”…일촉즉발

1 week ago 7

사진제공|쿠팡플레이

사진제공|쿠팡플레이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배우 박성웅이 김원훈의 선 넘는 애드리브에 “나는 실제로 뺨을 치는데”라고 응수한다.

5일 공개되는 쿠팡플레이 시리즈 ‘직장인들’ 시즌3 2화에는 박성웅이 DY기획의 클라이언트로 등장한다.

공개된 예고편에서 박성웅은 영화 ‘신세계’에서 보여준 거친 이미지를 벗고 ‘친근한 박성웅’으로 변신하고 싶다며 DY기획을 찾는다.

하지만 박성웅의 남다른 카리스마에 직원들은 잔뜩 긴장한 채 이미지 변신을 위한 아이디어를 쏟아낸다.

사진제공|쿠팡플레이

사진제공|쿠팡플레이

특히 김원훈의 선 넘는 애드리브에 박성웅의 인상이 구겨지면서 분위기가 순식간에 달라진다. 박성웅은 “나는 실제로 뺨을 치는데”라는 한마디를 던진 뒤 김원훈에게 직접 다가가고, 김원훈은 당황한 모습을 보인다.

DY기획에 새로 합류한 사모펀드 블루스톤의 리스크 매니저 강지영과 백현진의 신경전도 펼쳐진다.

강지영이 사무실을 매섭게 살피며 “회사 전체가 다 리스크”라고 지적하자 백현진이 맞대응하면서 팽팽한 기싸움을 벌인다. 여기에 사무실 비품을 관리하는 ‘정기사’ 정상훈도 등장한다.

박성웅과 강지영 등이 출연하는 ‘직장인들’ 시즌3 2화는 5일 오후 8시 쿠팡플레이에서 공개된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