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살림남' 박서진이 유재석, 기안84와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된 소감을 밝혔다.
1일 전파를 탄 KBS 2TV '살림남'에서 MC 은지원과 이요원은 박서진에게 축하할 일이 생겼다며 박수를 보냈다. 박서진이 한국방송대상 남자 최우수상 후보에 오른 것. 유재석, 기안84, 덱스, 박지현, 딘딘, 서장훈, 임영웅, 성시경 등과 후보에 자리한 박서진이다.
그는 "쟁쟁한 후보들 사이 제가 있다는 게 감개무량하다"며 감격했다. 패널들은 박서진과 함께 여자 최우수상 후보에 오른 이요원에게도 축하를 보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박서진은 신승태, 안성훈, 재하와 함께 농촌 일손 돕기에 나섰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결혼' 30기 옥순, 드레스 투어 중 구토 "다 게워내고 누워" [희노아락]](https://image.starnewskorea.com/cdn-cgi/image/f=auto,w=1200,h=657,fit=cover,q=high,sharpen=2/21/2026/08/2026081523582612073_1.jpg)
!['득남' 홍상수♥김민희, 상복 터졌다..로카르노 영화제 3관왕 [공식]](https://image.starnewskorea.com/cdn-cgi/image/f=auto,w=1200,h=1592,fit=cover,q=high,sharpen=2/21/2026/08/2026081600011851143_1.jpg)
!["3연투 배제" 계획 바꾼 간절했던 삼성, 짜릿 3연승→'1위와 0.5경기 차'... '칭찬 또 칭찬' 사령탑은 감사 인사를 전했다 [대구 현장]](https://image.starnewskorea.com/cdn-cgi/image/f=auto,w=1200,h=818,fit=cover,q=high,sharpen=2/21/2026/08/2026081518161428969_1.jpg)

![지고 있던 쿨링 브레이크, 송민규 '한마디'가 서울 바꿨다 "지금 포기하면 우승 없어"... 멀티골+역전극 이끈 간절함 [상암 현장]](https://image.starnewskorea.com/cdn-cgi/image/f=auto,w=1200,h=800,fit=cover,q=high,sharpen=2/21/2026/08/2026081522132756541_1.jpg)
!["나도 모르게 그만..." 적장이 상대 팬 앞에서 세리머니한 사연, 박건하 감독 "정말 감사하고 뭉클했다" [수원 현장]](https://image.starnewskorea.com/cdn-cgi/image/f=auto,w=1200,h=800,fit=cover,q=high,sharpen=2/21/2026/08/2026081517052623038_4.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