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서울 용산경찰서는 이날 오전 공갈미수 등 혐의를 받는 박 씨의 전 매니저를 구속 송치했다.
그는 박 씨가 회사 자금을 전 남자친구 등에게 사용했다고 주장하며, 자신의 폭로를 막으려면 2024년 회사 매출의 10%에 해당하는 금액을 요구한 혐의를 받고 있다.
아울러 회사 자금 약 3000만 원을 빼돌린 혐의도 있다.경찰은 같은 혐의를 받는 또 다른 전 매니저 1명도 이날 불구속 송치했다.
김예슬 기자 seul56@donga.com
©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트렌드뉴스
-
1
임수향 “60평대 집 줄이고 스포츠카도 바꿔”…번아웃 후 달라진 삶
-
2
[오늘의 운세/7월 21일]
-
3
14㎏ 감량 한혜연 “다이어트는 운동보다 먹는 게 90%”
-
4
백일섭 “40년간 체면 때문에 참아…어느 날 ‘나 나간다’ 하고 집 나왔다”
-
5
변시 중 휴대폰 걸리자 “영장 가져와” 버틴 로스쿨생…변호사 길 막혔다
-
6
“아침에 흰쌀밥 먼저 찾으면 안 됩니다”…전문의가 꼽은 최고의 아침 식사
-
7
29억에 판 李 분당 아파트, 17억 근저당 설정
-
8
3500원 아끼려 유리문에 돌진…개찰구 ‘산산조각’
-
9
李 “불법-편법 통한 부동산 불로소득, 국민통합 저해 주범”
-
10
“폭로 막으려면 매출 10% 달라”…박나래 전 매니저 구속 송치
-
1
李 “불법-편법 통한 부동산 불로소득, 국민통합 저해 주범”
-
2
李 분당 아파트 팔면서 17.7억 근저당…靑 “매수자 사정 의한 것”
-
3
29억에 판 李 분당 아파트, 17억 근저당 설정
-
4
배재고 징계 ‘출전정지 1개월’로 감경…“용서 구한 점 감안”
-
5
野, 李 근저당에 “서민 대출 막더니…사채주며 갭투자 열어줘”
-
6
한동훈 “김어준 유튜브 출연 용의…보완수사권 질문에 답하겠다”
-
7
청계천 ‘행운의 동전’ 쓸어간 얌체 남녀…누리꾼들 분노
-
8
박지성, 전북회장 겨냥 “그분 의견 많은 분들이 거부감” 받아쳐
-
9
장동혁 “대통령 호칭 안 붙였다고 품격 없다는 건 말 안돼”
-
10
해외파견 정보요원 신상도 털렸을 가능성… 北 해킹 여부 조사
트렌드뉴스
-
1
임수향 “60평대 집 줄이고 스포츠카도 바꿔”…번아웃 후 달라진 삶
-
2
[오늘의 운세/7월 21일]
-
3
14㎏ 감량 한혜연 “다이어트는 운동보다 먹는 게 90%”
-
4
백일섭 “40년간 체면 때문에 참아…어느 날 ‘나 나간다’ 하고 집 나왔다”
-
5
변시 중 휴대폰 걸리자 “영장 가져와” 버틴 로스쿨생…변호사 길 막혔다
-
6
“아침에 흰쌀밥 먼저 찾으면 안 됩니다”…전문의가 꼽은 최고의 아침 식사
-
7
29억에 판 李 분당 아파트, 17억 근저당 설정
-
8
3500원 아끼려 유리문에 돌진…개찰구 ‘산산조각’
-
9
李 “불법-편법 통한 부동산 불로소득, 국민통합 저해 주범”
-
10
“폭로 막으려면 매출 10% 달라”…박나래 전 매니저 구속 송치
-
1
李 “불법-편법 통한 부동산 불로소득, 국민통합 저해 주범”
-
2
李 분당 아파트 팔면서 17.7억 근저당…靑 “매수자 사정 의한 것”
-
3
29억에 판 李 분당 아파트, 17억 근저당 설정
-
4
배재고 징계 ‘출전정지 1개월’로 감경…“용서 구한 점 감안”
-
5
野, 李 근저당에 “서민 대출 막더니…사채주며 갭투자 열어줘”
-
6
한동훈 “김어준 유튜브 출연 용의…보완수사권 질문에 답하겠다”
-
7
청계천 ‘행운의 동전’ 쓸어간 얌체 남녀…누리꾼들 분노
-
8
박지성, 전북회장 겨냥 “그분 의견 많은 분들이 거부감” 받아쳐
-
9
장동혁 “대통령 호칭 안 붙였다고 품격 없다는 건 말 안돼”
-
10
해외파견 정보요원 신상도 털렸을 가능성… 北 해킹 여부 조사
- 좋아요 0개
- 슬퍼요 0개
- 화나요 0개

8 hours ago
2

![“장동혁, 박해받는 예수로 빙의…한동훈은 복당에 느긋”[황형준의 법정모독]](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7/21/134339575.1.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