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S한양은 경상남도 밀양시 부북면 공공주택지구 내 A-1블록과 S-2블록 일원에 들어서는 '밀양 수자인 더퍼스트 1·2단지'(조감도)를 다음 달 분양할 예정이라고 28일 밝혔다.
경상남도 밀양시 부북면 전사포리 일원에 2개 단지, 총 1066가구 규모의 브랜드 타운으로 조성되는 이 단지는 BS한양과 대보건설, 강산건설이 컨소시엄으로 참여해 사업의 안정성과 신뢰도를 높였다.
밀양에 처음 선보이는 수자인 브랜드 단지이며 밀양시 최초 공공주택지구로 체계적인 도시계획이 적용돼 신도시형 주거 환경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는다.
또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되는 단지인 만큼 가격 경쟁력에 대한 기대감이 높다. 공공기관 주도의 합리적인 분양가와 민간 건설사가 짓는 브랜드 아파트의 상품 설계, 조경, 커뮤니티 경쟁력을 동시에 갖춘 점이 차별화 요소로 평가된다.
[박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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