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심봤다] 김진태 "열불 난다" 전한 강원 민심…'보수 아성' 영동도 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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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방미 이후 처음으로 지원 유세에 나선 곳이 강원도였습니다. 재선에 도전하는 김진태 현 지사가 "열불난다"고 했는데, 실제 지역 민심은 어떤 지 현장 목소리를 듣는 '민심봤다' 기획, 김민수 기자가 강원을 다녀왔습니다.【 기자 】▶ 스탠딩 : 김민수 / 기자- "강원도 유권자 2/3가 몰려있는 영서입니다. 지난 지방선거에서 김진태 강원지사가 접전을 벌였던 곳인데요. 민주당 우상호 후보와 일전을 앞둔 시점에서 영서 지역의 민심을 확인해보겠습니다." 인구36만 명으로 강원도에서 가장 많은 유권자가 있는 원주시. 이곳 상인들은 하나같이 지역경제가 너무 어렵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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