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그우먼 미자(본명 장윤희)가 모친이자 배우 전성애가 간밤에 응급실에 실려갔던 아찔한 소식을 전했다.
미자는 20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모두 욕실 조심하셔요. 어제 새벽 저희 집에 119 오고 난리가 났었다"라고 안타까운 근황을 알렸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엔 미자 모친 전성애가 구급차에 실려간 모습과 응급실에서 검사를 기다리는 모습 등 긴박했던 당시가 담겼다. 미자는 "가족들 보여주려 찍은 사진"이라며 "CT 결과 기다리는 엄미. 응급실 선생님 & 119 구조대분들 너무 감사했어요"라는 설명을 덧붙였다.
또한 미자는 "이제야 웃으며 얘기할 수 있지만 엄니가 머리 감다가 뒤로 미끄러져서 세면대에 머리를 꽝.. 화장실 바닥에 쓰러져서 못 일어났다는. 다행히 CT 결과 머릿속은 괜찮다고 하는데 주먹만 한 혹이. 많이 울고 많이 놀랐던 밤이었다. 엄마한테 잘못한 일들만 주마등처럼. 119분들, 응급실 선생님들 정말 너무 감사했어요. 전 여사님 건강하셔요. 모두 욕실 조심, 미끄럼 조심, 고관절 조심"이라며 놀란 가슴을 쓸어내렸다.
미자는 배우 장광과 전성애 부부의 딸이다. 남편은 개그맨 김태현으로, 두 사람은 2022년 결혼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타일러, '81만' 유튜브 활동 중단 이유=창업.."인생에 의미 있을 듯" [★NEWSing]](https://image.starnewskorea.com/cdn-cgi/image/f=auto,w=1200,h=1458,fit=cover,q=high,sharpen=2/21/2026/07/2026072115272772614_1.jpg)


![산다라박, 日엔터 거물 손잡았다..'rePRISM' 프로젝트 확장[공식]](https://image.starnewskorea.com/cdn-cgi/image/f=auto,w=1200,h=1200,fit=cover,q=high,sharpen=2/21/2026/07/2026072115241461661_1.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