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르의전설2’, ‘승룡서버’ 오픈 10일만 이용자 9배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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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르의 전설2’

‘미르의 전설2’ <자료제공=위메이드>

‘미르의전설2’ 기간 한정 성장서버 유저 몰린다

PC 온라인 게임 ‘미르의 전설2’가 지난달 19일 오픈한 기간 한정 성장 서버 ‘승룡서버’에 신규 및 복귀 이용자가 몰리고 있어 주목된다.

‘미르의 전설2’ ‘승룡서버’는 지난달 19일부터 10월 14일까지 운영되는 기간 한정 성장 서버로 경험치 요구량 최대 90% 감소와 장비·무공 지원, 전용 콘텐츠 및 사북 공성전을 제공한다.

위메이드(대표 박관호)는 지난달 19일 오픈한 ‘미르의전설2’의 ‘승룡서버’에 신규 이용자 수가 서버 오픈 후 10일 만에 7월 한 달 총유입 대비 약 9배를 기록했으며 최고 동시 접속자 수는 약 27% 증가했다고 2일 밝횼다.

특히 ‘승룡서버’에서 펼쳐지는 대규모 PvP 콘텐츠인 ‘사북 공성전’이 이용자들에게 호평받고 있다고 전했다.

위메이드는 ‘승룡서버’만의 공성전 승리 보상도 경쟁을 더욱 치열하게 하는 요소로 꼽고 있다.

공성 승리 문파원에게는 ‘절기선택상자(성물)’, ‘주작의외공상자’, ‘빙룡의외공상자’와 경험치 획득량 및 아이템 드랍률 25% 상승, 행운 +1, 파/마/도 증가 버프가 적용된다.

이와함께 쉬운 레벨업과 맞춤형 성장 지원도 인기 요인 중 하나라는 분석이다.

레벨업 필요 경험치를 최대 90% 낮췄으며 경험치 획득량과 아이템 드랍률 25% 상승 버프가 상시 적용된다.

캐릭터 생성 시 모든 무공을 배운 상태로 시작하며 직업별 ‘파천 장비 6종’을 무상 지원한다.

한편 게임 접속이나 보스 처치 등 일일 미션을 수행해 아이템으로 교환하는 ‘승룡 포인트 미션’ 등 다채로운 시즌 콘텐츠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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