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증권, 1분기 퇴직연금 적립금 4조원 신규 유입

3 days ago 1
증권 > 기업정보

미래에셋증권, 1분기 퇴직연금 적립금 4조원 신규 유입

입력 : 2026.04.16 10:45

퇴직연금 사업자 42곳 중 최대 규모
DC·IRP 적립금 36.7조로 전체 1위

미래에셋증권

미래에셋증권

미래에셋증권은 올해 1분기 4조원 규모의 퇴직연금 적립금이 새롭게 유입됐다고 16일 밝혔다. 전 금융권에서 가장 많은 신규 자금이 유입됐다.

금융감독원 퇴직연금 공시에 따르면 2026년 1분기 전체 퇴직연금 시장으로 유입된 신규 자금 13조원 가운데 약 33%에 해당하는 4조3426억원이 미래에셋증권으로 유입됐다. 이번 공시에서 4조원 이상의 신규 자금이 유입된 사업자는 전 금융권 42개 사업자를 통틀어 미래에셋증권이 유일하다.

미래에셋증권은 DC(확정기여형)·IRP(개인형퇴직연금) 적립금 규모에서도 전체 금융권 1위를 기록했다. 이 기간 미래에셋증권의 DC·IRP 합산 적립금은 36조7767억원으로 집계됐다.

미래에셋증권은 증권 업권 최초로 올해 3월 말 기준 연금자산 64조원을 넘어서며 ‘연금 강자’ 지위를 공고히 하고 있다.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퇴직연금 사업자 평가에서도 4년 연속 우수사업자로 선정된 바 있다.

미래에셋증권 관계자는 “고객들의 은퇴 이후가 더 풍요로울 수 있도록 운용 역량과 서비스 체계를 지속 고도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들었다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핵심요약 쏙

AI 요약은 OpenAI의 최신 기술을 활용해 핵심 내용을 빠르고 정확하게 제공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려면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미래에셋증권은 올해 1분기에 4조원의 퇴직연금 적립금이 유입되어 금융권에서 가장 많은 신규 자금이 모였다.

2026년 1분기 동안 유입된 전체 퇴직연금 신규 자금 13조원 중 약 33%에 해당하는 4조3426억원이 미래에셋증권으로 들어온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미래에셋증권은 DC·IRP 적립금에서도 36조7767억원으로 전체 금융권 1위를 기록하며 ‘연금 강자’로 자리매김하였다.

기사 속 관련 종목 이야기

기사 내용과 연관성이 높은 주요 종목을 AI가 자동으로 추출해 보여드립니다.

  • 미래에셋증권 006800, KOSPI

    71,300
    + 2.30%
    (04.16 15:30)

주의사항 : 본 서비스는 AI의 구조적 한계로 인해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모든 내용은 투자 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신고 사유 선택

  • 잘못된 정보 또는 사실과 다른 내용
  • 오해의 소지가 있거나 과장된 분석
  • 기사와 종목이 일치하지 않거나 연관성 부족
  • 분석 정보가 오래되어 현재 상황과 맞지 않음

매일경제 회원전용
서비스 입니다.

기존 회원은 로그인 해주시고,
아직 가입을 안 하셨다면,
무료 회원가입을 통해 서비스를 이용해주세요

무료 회원 가입 로그인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