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전문가 "김정은, 트럼프 만날 이유 없다…더 큰 양보 요구할 것"

1 week ago 15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회담이 성사될 가능성이 작으며, 성사되더라도 한국과 일본의 이해관계는 뒷전일 것이라는 미 한반도 전문가의 관측이 제기됐습니다.중앙정보국(CIA) 분석관 출신인 브루스 클링너 맨스필드재단 선임연구원은 현지 시각 25일 워싱턴 DC에서 한미경제연구소(KEI) 주최로 열린 세미나에서 "회담 가능성은 희박하거나 없다. 희박한 가능성마저 떠난 상태"라고 주장했습니다.그 이유로는 "북한은 러시아에서 식량, 연료, 자금, 군사기술의 형태로 140억∼200억 달러를 받고 있다. 중국과의 무역도 코로나 이전 수준으로 회복됐다. 암호화폐 범죄로 연간 10억달러를 얻고 있다"며 "몇 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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