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이란, 10일 파키스탄서 협상…밴스 부통령 참석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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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미국과 이란은 10일 파키스탄에서 만날 것으로 보입니다. 미국에서는 밴스 부통령과 트럼프 대통령의 사위가, 이란에서는 현 정부 실세인 갈리바프 국회의장이 나올 전망입니다. 이 만남이 본격적인 종전 협상으로 이어질 지가 최대 관심입니다. 이어서 이상협 기자입니다.【 기자 】 오는 10일, 미국과 이란은 파키스탄의 이슬라마바드서 대면 협상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미국 측에서는 트럼프의 복심이자 이란 핵협상을 주도했던 스티브 위트코프 중동 특사, 그리고 사위 재러드 쿠슈너가 참석할 것으로 관측됩니다. 또 애초 전쟁에 반대한 것으로 알려진 J.D.밴스 부통령도 협상에 들어갈 가능성이 큽니다. 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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