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데뭔데’ 허경환, 복근 어디 갔나…셔츠 풀어헤치고 ‘통통한 배’ 당당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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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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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허경환이 셔츠를 풀어헤치고 ‘복근 실종’ 반전 몸매를 공개한다.

9일 첫 방송되는 MBC ‘뭔데뭔데! 이게 무슨 난리고’의 포스터 2종이 공개됐다. ‘놀면 뭐하니?’ 멤버 하하, 허경환, 주우재가 제대로 망가진 모습으로 시선을 끈다.

‘뭔데뭔데! 이게 무슨 난리고’는 세 사람이 뭉친 스핀오프 프로그램이다. 자유 여행인 줄 알고 떠났다가 누군가 설계한 여행 코스대로 움직이게 된 세 남자의 타의적 여행기를 담는다.

첫 번째 포스터에는 바닥에 널브러진 하하, 허경환, 주우재의 모습이 담겼다. 자신들도 모르게 짜인 여행 일정에 넋이 나간 세 사람과 그 옆에 덩그러니 놓인 사과가 이들에게 벌어진 일을 궁금하게 만든다.

사진제공|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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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포스터에서는 세 사람의 파격적인 변신이 펼쳐진다. 앞서 공개된 티저에서 팬티 모델로 변신했던 주우재는 ‘하의 실종’ 비주얼로 등장한다.

허경환도 몸을 사리지 않는다. 셔츠를 풀어헤친 채 상남자 포즈를 취했지만 탄탄한 복근 대신 통통한 배를 당당하게 드러내 웃음을 자아낸다.

하하는 강렬한 맹구 분장으로 동생들 못지않은 비주얼을 완성한다. 여행을 떠난 세 사람이 어쩌다 사진관에서 이런 모습으로 사진을 찍게 됐는지도 방송에서 공개된다.

하하, 허경환, 주우재의 타의적 여행기를 담은 ‘뭔데뭔데! 이게 무슨 난리고’는 3부작으로 9일 오후 9시 10분 첫 방송된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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