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체위, 22일 축구협회 청문회…정몽규·홍명보·이임생 증인 채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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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북중미 월드컵 참사를 계기로 추진됐던 국회 축구협회 청문회가 오는 22일 열립니다. 정몽규 전 대한축구협회장과 홍명보 전 국가대표팀 감독, 이임생 전 협회 기술이사를 증인으로 불러 대체 뭐가 문제였는지를 따져 묻겠다는 겁니다. 신영빈 기자입니다.【 기자 】 '북중미 월드컵 참사'의 원인을 밝히는 국회 청문회가 마침내 확정됐습니다. ▶ 인터뷰 : 이재정 /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 "청문회 실시계획서 채택의 건을 의결하고자 하는 데 이의 없으십니까?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는 오는 22일 오전 10시 대한축구협회 대상 청문회를 열기로 의결했습니다. 국회가 채택한 증인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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