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前대통령, 폭우피해 고향 거제에 1000만원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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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동아일보 입력 2026-08-21 11:312026년 8월 21일 11시 31분 오승준 기자 구글검색 선호 추가 글자크기 설정 문재인 전 대통령. 뉴스1 문재인 전 대통령이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고향 경남 거제의 수해 복구를 위해 1000만 원을 기부했다.거제시는 문 전 대통령이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시에 1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 문 전 대통령은 고향사랑기부제 시행 이후 매년 거제시에 기부하며 고향에 대한 관심을 이어오고 있다.광복절 연휴 기간 거제에는 900㎜가 넘는 폭우가 쏟아졌다. 이로 인해 지역 곳곳의 주택과 상가, 도로, 농지가 침수됐고 산사태에 따른 인명피해도 발생했다.거제시는 현재 피해 주민 지원과 신속한 복구를 위해 고향사랑기부제를 활용한 집중호우 피해 복구 모금을 진행하고 있다.거제시 관계자는 “고향 거제를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해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소중한 기부금이 피해 복구와 주민들의 일상 회복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문재인#집중호우#거제#수해복구#고향사랑기부제#기부금#폭우#주민복구#피해지원 오승준 기자 ohmygod@donga.com©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트렌드뉴스 1[오늘의 운세/8월 21일] 2하윤경, ‘봄날의 햇살’ 맞아? 내장탕에 대낮부터 소주 “작품 속 이미지와 180도” 3검찰, ‘노태우 비자금 의혹’ 김옥숙 여사 자택 등 압수수색 4여에스더, 가사 도우미에 ‘강남 집’ 사줬다…“남편보다 중요한 분” 5사직서 낸 정성호, 21일 병가 사용… 후임엔 박균택 이건태 등 거론 622년간 ‘오디세이’ 번역한 학자… 3시간 영화가 그를 울렸다 7‘한푸’ 입고 경복궁 활보한 中인플루언서…“외국인들 한복 오해 우려” 8“관리사무소 직원이 아파트 관리비 440억 횡령” 9불길 치솟는데 사다리차 안 닿자…소방관 믿고 11층서 뛰었다 10남양주 집 나선뒤 실종 한달…70대女 추정 시신 구리 한강변서 발견 1안규백 “北핵무기 80∼120개로 봐…美전술핵? 받으면 안돼” 2김민석, 조정식 만나 “이진숙과 같이 국회 앉기 부끄럽다” 징계 요구 3조경태·진종오 차기 공천 배제…국힘 4명 ‘당원권 정지’ 징계 4김민석 “‘법치파괴 조희대 물러나라’ 현수막 전국에 걸어라” 5국힘, 비당권파 4명 당원권정지 징계… 3명은 총선 공천 불가능 6‘한푸’ 입고 경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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