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수 '와인 바꿔치기' 폭로 고객 "식사 제안 거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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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재 셰프가 운영하는 파인다이닝 '모수 서울'에서 고가의 빈티지 와인이 바뀌어 제공됐다고 폭로한 고객이 추가 글을 통해 입장을 전했습니다.고객 A씨는 어제(24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모수 측과 소통한 내용을 공개했습니다.A씨는 사건 발생 사흘 만인 지난 21일 모수 측과 3차례 통화했다며 "해당 소믈리에 확인 후 모수 측으로부터 사과받았다"며 "바라는 게 있어 연락한 건지 묻기에 '보상을 바라고 연락한 게 아니다'라고 답했다"고 전했습니다.통화 직후 A씨는 온라인 커뮤니티에 '와인 바꿔치기' 관련 글을 작성했습니다.이틀 뒤인 23일 모수 측은 SNS에 공식 사과문을 올리기 전 A씨에게 연락해 '작성 글 내용이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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