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디세이, 오늘(30일) 자체 예능서 공포 특집 공개… “여긴 지옥이야” 무인도 절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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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원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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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장은지 기자] ‘글로벌 루키’ 그룹 모디세이가 자체 리얼리티를 통해 공포 특집을 선보인다.

모디세이는 오늘(30일) 오후 6시 글로벌 케이(K)팝 콘텐츠 플랫폼 엠넷플러스를 통해 자체 리얼리티 프로그램 ‘쎄.쎄.모 : NO EXIT’ 3회를 공개한다.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고립된 무인도를 탈출하기 위한 멤버들의 사투가 펼쳐지며, 공포와 웃음을 동시에 선사할 예정이다.

칠흑 같은 밤 무인도를 배경으로 시작된 공포 미션은 보는 이들의 손에 땀을 쥐게 만들었다. 튀어나오는 깜짝 장치에 혼비백산한 멤버들은 날 것 그대로의 비명을 지르며 “당장 나가야 한다, 여긴 지옥이다”, “이런 외딴 무인도에는 분명 귀신이 살고 있을 것”이라며 절규했다. 특히 “왜 이런 프로젝트를 기획한 거냐”라는 멤버들의 눈물겨운 원망까지 이어져 웃음을 더한다.

사진제공 | 원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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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디세이가 공포를 극복하고 무사히 탈출 티켓을 거머쥘 수 있을지 궁금증을 모으는 가운데, 이들의 글로벌 활약 또한 눈길을 끈다.

모디세이는 현지시간 26일 호주 시드니 쿠도스 뱅크 아레나에서 열린 대형 글로벌 콘서트 ‘K-MEGA CONCERT IN SYDNEY’에 출연해 현지 팬들과 뜨겁게 호흡했다. 특히 메인 MC를 맡은 멤버 로완과 수런은 공연은 매끄럽고 안정적인 진행 실력으로 눈도장을 찍었다.

국내 활동은 물론 해외 무대로 전방위 활동 반경을 넓혀가고 있는 모디세이는 오는 8월 미국에서 개최되는 ‘KCON LA 2026’ 출연 라인업에도 이름을 올리며 글로벌 성장세를 이어갈 전망이다.

모디세이의 자체 리얼리티 ‘쎄.쎄.모 : NO EXIT’는 엠넷플러스를 통해 매주 화요일 오후 6시에 선공개되며, Mnet 채널을 통해서는 매주 수요일 오후 6시에 만나볼 수 있다.

장은지 기자 eunj@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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