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료 얼마길래? 황신혜, 계곡서 광고 촬영 중 욕할 뻔한 사연 [같이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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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신혜. /사진=같이 삽시다
황신혜. /사진=같이 삽시다

'같이 삽시다' 황신혜가 광고 촬영 중 욕할 뻔한 일화를 공개했다.

12일 방송된 KBS 1TV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서 황신혜, 양정아, 신계숙은 백운계곡으로 휴가를 떠났다. 세 사람은 계곡에 다녀온 일화를 각자 꺼냈는데 황신혜는 지난 2월 화장품 광고 촬영 차 강원도 계곡을 찾았던 때를 떠올렸다.

그는 "화장품 광고는 당겨서 찍지 않냐. 2월인가 3월 초에 찍었다. 강원도 계곡이었는데 물안개 느낌 때문에 새벽에 물에 들어가라더라. 발을 디뎠는데 발이 잘리는 기분이 들었다. 악 소리도 안 나고 속으로 욕이 나왔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황신혜는 최근 어머니를 하늘로 떠나보낸 양정아를 위해 스페셜 데이를 준비했다며 남다른 우정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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