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진구는 입대 하루 전인 14일 자신의 SNS에 짧게 자른 머리를 공개했다. 바닥에 앉아 경례하는 모습의 사진에서 그는 차분한 표정으로 입대를 앞둔 긴장과 각오를 전했다.
편지에서 그는 “잠시 여러분과 떨어져 있는 동안 저는 더욱 단단하고 성숙한 사람이 되어 돌아오겠다. 몸도 마음도 더욱 건강하게, 그리고 더 깊어진 연기력으로 여러분 앞에 서겠다고 약속하겠다”고 다짐했다.
소속사 측은 입대와 관련해 “여진구가 카투사에 선발되어 12월 15일부터 약 1년 6개월간 복무를 하게 됐다”며 “훈련소 입소식은 다수의 장병 및 가족이 함께하는 자리인 만큼, 구체적인 장소와 시간은 공개하지 않는다. 당일 현장 방문은 삼가주시길 정중히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김승현 기자 tmdgu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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