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유업이 음료 브랜드 '피크닉'의 네 번째 신제품 '스위트 레몬'을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지난해 품절 대란을 일으켰던 '피크닉 천도복숭아'의 흥행에 힘입어 준비한 야심작이다. 피크닉 특유의 부드러운 우유 맛에 레몬의 상큼함을 조화롭게 녹여낸 맛이 특징이다.
피크닉 스위트 레몬도 기존 피크닉 240㎖ 제품들과 동일하게 편의점 전용 판매 제품이다. 실온 보관이 가능한 멸균포장팩으로 출시했다.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협업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색적인 메뉴들로 화제를 모은 인기 젤라또 브랜드 '녹기전에'와 손잡고 내달 13일까지 팝업 이벤트를 연다. 이 기간 녹기전에 매장을 방문하면 피크닉 스위트 레몬을 젤라또로 재해석한 특별 메뉴를 맛볼 수 있다.
또한 피크닉 스위트 레몬맛 젤라또를 구매하는 고객 중 선착순으로 '100% 당첨 뽑기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 1등 당첨자에게는 '피크닉 스위트 레몬 한정판 굿즈'를 증정하는 등 다채로운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매일유업 피크닉 관계자는 "피크닉 240㎖ 라인업에 보내주신 뜨거운 성원에 보답하고자, 상큼한 맛의 대명사인 레몬을 활용한 신제품을 선보였다"며 "2년 만에 4000만팩 판매라는 놀라운 기록을 달성할 수 있게 해 준 소비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1984년 출시 후 40년 이상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피크닉은 2024년 편의점 전용 240㎖ 용량 라인업을 선보였다. 사과, 청포도, 천도복숭아 제품을 선보이며 2년 만에 누적 판매량 4000만팩을 돌파했다.
오세성 한경닷컴 기자 sesung@hankyung.com

13 hours ago
1


!["아재들만 간다고? 옛날 얘기죠"…사우나런 즐기는 2030 [트렌드+]](https://img.hankyung.com/photo/202602/01.43412495.1.jpg)











.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