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가 발생한 뒤 복구하는 것이 아니라 위험을 미리 찾아 제거하는 예방 중심의 국토 안전 관리가 중요해지고 있다. 노후 시설물 증가와 건설 현장·지하 공간 안전에 대한 우려가 커지면서다. '경세제민촉'은 박창근 국토안전관리원장과 주요 국토 안전 현안과 예방 대책을 짚어본다.
국토안전관리원은 건설공사와 주요 시설물 유지관리, 지하 안전사고 예방 등을 맡아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점검하고 있다. 올해부터는 소규모·고위험 현장을 찾아 개선을 지원하는 '패트롤 컨설팅'을 본격 추진해 연 1만5000건을 진행한다. 싱크홀 대응을 위한 전담 조직도 신설한다.

![[공식] 야구 없는 월요일, '무려 10명' 무더기 1군 엔트리 말소... 콜업 예정 투수 일부 확정 공개](https://image.starnewskorea.com/cdn-cgi/image/f=auto,w=1200,h=978,fit=cover,q=high,sharpen=2/21/2026/08/2026081716502574660_1.jpg)

!['타짜' 日미요시 아야카, 하루 전 제작보고회 불참 통보.."건강상 이유" [공식]](https://image.starnewskorea.com/cdn-cgi/image/f=auto,w=1200,h=1800,fit=cover,q=high,sharpen=2/21/2026/08/2026081716472675794_1.jpg)

![[MBN] 키 성장의 골든타임을 잡는 법](https://pimg.mk.co.kr/news/cms/202608/18/20260818_01110126000004_L00.jpg)







![[테크 차이나] 中 게임시장, AI·신작 효과에 성장 지속… '유저 확보'서 '충성도'로 경쟁](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6/07/21/news-p.v1.20260721.1e30f5f456f6460b95ec30fc1202c8d7_P1.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