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가스의 메타 APEX에서 진행된 ‘UFC 파이트 나이트: 알렌 vs 코스타’ 공식 계체.
밴텀급 말콤 웰메이커와 후안 디아즈가 페이스 투 페이스를 하고 있다.
이날 계체에서는 대회 참가가 예정된 선수들이 모두 이를 통과하면서 경기를 치를 수 있게됐다.
코 메인 이벤트 페더급 경기에서 다니엘 산토스를 상대하는 최두호는 146파운드로 계체를 통과했다.
이 경기는 지난 2024년 12월 UFC 310 이후 최두호의 첫 번째 경기가 될 예정이다.
[라스베가스(미국)= 김재호 MK스포츠 특파원]







![베레테니코프, 윌리엄스 ‘한 번 붙어보자’ [MK포토]](https://pimg.mk.co.kr/news/cms/202605/16/news-p.v1.20260516.72c85c550fde4962a29f233b2b1629cf_R.jpg)
![마주한 배넌과 칼리아리 ‘이러다 뚫어지겠어’ [MK포토]](https://pimg.mk.co.kr/news/cms/202605/16/news-p.v1.20260516.37091a4ad9b7493d9f2dd0b35588733d_R.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