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고현정이 극강의 슬렌더 몸매를 자랑했다.
지난달 31일 고현정은 별다른 멘트 없이 근황이 담긴 셀카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고현정은 한 화보 촬영장에서 어깨와 쇄골 라인이 과감하게 드러나는 짙은 버건디 컬러의 튜브톱 드레스를 입고 우아한 자태를 뽐내고 있는 모습. 길고 풍성한 흑발 생머리를 늘어뜨린 채 어딘가를 지그시 바라보는 고현정은 베일 듯 앙상한 쇄골과 한 줌에 잡힐 듯 가녀린 팔뚝 라인으로 완벽한 다이어트의 정석을 보여줬다.

하지만 이를 본 팬들의 걱정도 이어지고 있다. 너무나도 앙상하게 마른 탓에 건강에 이상이 있어 보일 정도이기 때문. 다행히 고현정은 최근 다비치 강민경 유튜브 채널 출연 당시 과한 다이어트에 대해 "아니"라면서 "병원도 열심히 가고 약도 먹고 있다"라고 해명했다.
고현정은 지난해 9월 종영한 SBS 드라마 '사마귀 : 살인자의 외출'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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