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시청 바란다”…소이현 서경덕이 세계에 알린다는 문화유산

17 hours ago 7

“많은 시청 바란다”…소이현 서경덕이 세계에 알린다는 문화유산

입력 : 2026.06.05 08:33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배우 소이현과 함께 제작한 다국어 영상 ‘세계를 빛낼 우리 문화유산 전통 한지’를 5일 공개했다. [사진출처 = 인스타그램]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배우 소이현과 함께 제작한 다국어 영상 ‘세계를 빛낼 우리 문화유산 전통 한지’를 5일 공개했다. [사진출처 = 인스타그램]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배우 소이현과 함께 제작한 다국어 영상 ‘세계를 빛낼 우리 문화유산 전통 한지’를 5일 공개했다.

서 교수는 이날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번 4분 분량의 영상은 전주문화재단과 공동 제작했다”며 “한국어와 영어로 국내외 누리꾼에게 널리 전파 중”이라고 썼다.

영상의 주요 내용은 한지가 우리 민족의 삶과 함께 해 왔으며 뛰어난 강도와 통기성, 보존성으로 세계적으로도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것이다.

또 최근에는 프랑스 루브르 박물관을 비롯한 세계 주요 문화재 복원 현장에서 사용되는 등 국제적인 경쟁력에 대해 조명한다.

서 교수는 “2026년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를 앞둔 한지는 전통 기술과 공동체 정신, 지속 가능한 가치를 담은 한국의 대표 문화유산임을 알리고 싶었다”며 “특히 전주는 우수한 원료와 물을 바탕으로 고려·조선시대 최고 품질의 한지를 생산한 한지의 본고장이라는 점도 소개하고 싶었다”고 했다.

그는 “이번 영상은 유튜브뿐만 아니라 각 종 SNS로도 전파 중이며, 전 세계 주요 한인 및 유학생 커뮤니티에도 영상을 공유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한국어 내레이션을 맡은 소이현 씨는 “우리의 전통 한지를 목소리로 전하게 돼 기쁘며, 국내외 많은 누리꾼이 시청해 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들었다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핵심요약 쏙

AI 요약은 OpenAI의 최신 기술을 활용해 핵심 내용을 빠르고 정확하게 제공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려면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배우 소이현과 함께 제작한 다국어 영상 ‘세계를 빛낼 우리 문화유산 전통 한지’를 5일 공개했다.

이번 영상은 한지가 한국의 전통 기술과 공동체 정신을 담고 있으며, 세계 여러 나라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음을 알리는 내용을 담고 있다.

서 교수는 이 영상을 통해 한지를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하려는 노력을 강조하며, 국내외 누리꾼들에게 널리 홍보하고 있다고 말했다.

매일경제 회원전용
서비스 입니다.

기존 회원은 로그인 해주시고,
아직 가입을 안 하셨다면,
무료 회원가입을 통해 서비스를 이용해주세요

무료 회원 가입 로그인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