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한 핵심유적 '나주 반남고분군' 중장기 학술조사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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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유산청 국립나주문화유산연구소는 9월 1일부터 신촌리 5·6호분 재발굴조사를 시작으로 사적 ‘나주 반남고분군’에 대한 중장기 학술조사연구에 착수한다고 31일 밝혔다.신촌리 5·6호분 (사진=국가유산청)나주 반남고분군은 여러 개의 매장시설을 만드는 ‘다장’ 방식과 대형 옹관을 매장시설로 사용한 다양한 형태의 분구가 밀집한 마한 문화의 핵심 고분군이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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