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센느, 24시간 편집분 날렸는데 '대박'..하루 만에 580만뷰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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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센느 /사진=임성균 tjdrbs23@
리센느 /사진=임성균 tjdrbs23@

그룹 리센느(RESCENE) 멤버 미나미와 제나가 일본 오사카에서 공포 체험에 도전했다가 눈물을 보였다.

지난 12일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원이입니다잘부탁드립니다'에는 '망해버린 미나미의 오사카 여행'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사진 = 유튜브 '안녕하세요원이입니다잘부탁드립니다'
/사진 = 유튜브 '안녕하세요원이입니다잘부탁드립니다'

이번 영상에는 리센느 멤버들이 일본 오사카의 유니버설 스튜디오 재팬을 방문한 모습이 담겼다. 미나미를 위한 특별한 여행에 나선 멤버들은 궂은 날씨에도 놀이공원을 찾아 다양한 체험을 즐겼다.

특히 멤버들은 핼러윈을 맞아 마련된 공포 체험에 도전했다. 곳곳에서 좀비가 등장하자 멤버들은 깜짝 놀라 비명을 지르며 혼비백산했다.

평소 유튜브 콘텐츠에서 유쾌한 매력을 보여줬던 미나미도 공포 체험 앞에서는 긴장한 모습을 감추지 못했다. 급기야 미나미와 제나는 무서움을 이기지 못하고 눈물까지 보여 눈길을 끌었다.

/사진 = 유튜브 '안녕하세요원이입니다잘부탁드립니다'
/사진 = 유튜브 '안녕하세요원이입니다잘부탁드립니다'

이번 영상은 공개 과정에서도 우여곡절을 겪었다. 당초 예정된 일정에 맞춰 공개될 예정이었으나, 제작 과정에서 편집 작업물이 사라지는 사고가 발생하면서 업로드가 연기됐다.

제작진은 작업 내용을 복구하려 했지만 결국 영상을 다시 편집해야 했고, 이로 인해 공개 일정에도 차질이 생겼다.

그러나 이러한 상황에도 영상은 공개 이후 빠르게 관심을 모았다. 13일 오후 10시 기준 조회수 580만 회를 기록하며 높은 인기를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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