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화영, 남편 이어 시어머니 자랑 "도와드리고 싶은데 저리 가라고".. 결혼 후 첫 명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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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류화영 SNS
/사진=류화영 SNS

그룹 티아라 출신 배우 류화영이 결혼 후 맞은 첫 명절 풍경을 전했다.

25일 류화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결혼 후 첫 명절!! 시댁 가는 길"이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류화영은 공개된 사진 속에는 차량 정체가 이어지는 터널 내부 도로의 모습이 담겼다.

이후 류화영은 시댁에 도착한 후 시어머니가 준비한 밥상을 공개했다. 류화영은 "어머님 맛있어요 ㅠㅠ 사랑해요", "도와드리고 싶은데 저~리 가라시는 어머님"이라며 배려 많은 시어머니에게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또한 류화영은 "저도 좀 배우고 싶어요"라며 시어머니의 요리 실력을 칭찬하기도 했다.

결혼 전부터 꾸준히 남편 자랑을 이어왔던 그는 시어머니까지 자랑하며 행복한 근황을 전하고 있다.

류화영은 지난 12일 서울 모처에서 3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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