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시드코리아, ‘엄마’ 한가인과 소아·청소년 시력 관리 캠페인 전개

2 hours ago 6

학부모의 관점에서 신제품 ‘루시드 프라임’의 안전한 사용 가이드 전달

각막굴절교정렌즈 ‘루시드 프라임(Lucid Prime)’의 광고 모델로 선정된 배우 한가인. 사진제공=루시드코리아

각막굴절교정렌즈 ‘루시드 프라임(Lucid Prime)’의 광고 모델로 선정된 배우 한가인. 사진제공=루시드코리아
안과학 분야 전문 기업 루시드코리아가 신제품 각막굴절교정렌즈 ‘루시드 프라임(Lucid Prime)’의 광고 모델로 배우 한가인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모델 발탁은 두 자녀를 둔 부모로서의 이미지가 자녀의 눈 건강과 관련된 의료기기의 특성과 부합한다는 점이 고려됐다.

루시드코리아 관계자는 “부모의 관점에서 소아·청소년기 시력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한다”고 전했다. 각막굴절교정렌즈는 수면 중 착용해 각막의 형태를 변화시키는 방식으로, 낮 동안 안경 없이 일시적인 시력 교정을 돕는 의료기기다.

1996년 설립 이후 안과학 분야 연구개발을 이어온 루시드코리아는 한국인을 대상으로 진행한 임상시험 결과를 기반으로 식품의약품안전처(MFDS) 승인을 획득한 각막굴절교정렌즈를 보유하고 있다. 회사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자사가 축적한 제품의 기술적 특성과 함께 의료기기의 안전한 사용 가이드라인을 소비자에게 전달한다는 방침이다.

루시드코리아는 여름방학 기간 소아·청소년 시력 관리 정보를 알리는 통합 마케팅 캠페인을 전개할 계획이다. 이달부터 TV 광고(TVC)를 비롯해 유튜브 콘텐츠와 서울 시내 옥외광고(OOH)를 순차적으로 선보이며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

최용석 기자 duck8@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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