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 러브하우스 100호 개소·외국인 근로자에 '찾아가는 미용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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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은 '세계인의 날'을 기념해 세종시 이주노동자 복지센터를 개선해 '러브하우스 100호'로 개소했습니다. 롯데건설의 러브하우스는 2012년부터 시작한 사회공헌활동으로 지역 시설들의 보수 활동을 해왔습니다. 세종시 외곽순환도로 건설현장에서는 외국인 근로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미용실' 행사도 열렸는데, 이 현장은 외국인 근로자 비중이 3분의 1에 달하는 곳입니다. 오일근 대표 등 경영진도 근로자들에 미용 가운을 둘러주고 미용실 내부를 정리하는 등 보조 역할을 맡았습니다.▶ 인터뷰 : 표이 / 미얀마 출신 근로자- "주변에 미용실이 없는데 머리를 이렇게 깔끔하게 해줘서….저희 외국인 근로자들을 위해 관심을 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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