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바페 8골·벨링엄 6골·비니시우스 4골·귈러 1골씩
최근 축구 통계 전문 비사커에 따르면, 2026 북중미 월드컵 4강 대진이 완성된 가운데 레알 마드리드 소속 선수들이 19골을 넣어 이 부문 최다 득점 기록을 경신했다.
종전 월드컵 단일 클럽 최다 득점 기록은 1954년 헝가리 부다페스트 혼베드의 18골이었다.
2014년 브라질 대회 때는 바이에른 뮌헨(독일)이 18골로 타이를 이뤘다.당시 독일 대표팀의 토마스 뮐러가 5골, 마리오 괴체가 2골을 넣었다.
또 아르연 로번(네덜란드), 제르단 샤키리(스위스)가 3골씩, 마리오 만주키치(크로아티아)가 2골, 줄리언 그린(미국)이 1골을 추가했다.
2022년 카타르 대회에서는 파리생제르맹(프랑스)이 18골로 또 타이를 이뤘다.킬리언 음바페(프랑스)가 18골,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가 7골로 15골을 합작했고, 네이마르(브라질) 2골, 카를로스 솔레르(스페인)가 1골씩을 기록했다.북중미 월드컵은 아직 대회가 끝나지 않은 가운데 레알 마드리드 공격수 음바페(8골), 주드 벨링엄(잉글랜드·6골)이 14골을 합작하고 있다.
또 비니시우스 주니오르(브라질) 4골, 아르다 귈러(튀르키예)가 1골을 넣었다.
음바페와 벨링엄의 경우 프랑스, 잉글랜드가 준결승에 올라 최소 2경기씩을 더 치러 레알 마드리드 소속 선수들의 득점 기록은 더 많아질 가능성이 크다.
월드컵은 준결승에서 패하면 3위 결정전을 치른다.[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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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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