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우크라이나 도심 폭격에…민간인 사망 70% 증가

1 week ago 17
러시아의 공습으로 우크라이나 도심에서 이틀째 민간인 사상자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현지 시간 22일 AFP통신에 따르면, 러시아가 이날 우크라이나 키이우 다르니츠키 구역의 한 창고를 공격하면서 1명이 숨지고 여러 명이 다쳤습니다. 남부 도시 자포리자에서도 시내 미니버스가 러시아 드론의 공격을 받아 1명이 숨지고, 4명이 다쳤습니다. 이날 오데사, 하르키우, 수미, 헤르손 지역 등에서도 부상자가 속출했습니다.전날 드니프로페트로우스크 지역 크리비리흐의 쇼핑센터에 이어 이틀째 도심에서 사상자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앞서 크리비리흐의 '선 갤러리' 쇼핑센터에서는 두 차례 러시아 드론의 공격으로 최소 16명이 사망하고, 130명 이..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