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투애니원 출신 박봄이 배우 이민호를 향해 애정을 드러냈다.
박봄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민호에게 보내는 편지"라며 "안녕? 나는 봄이야 잘 지내고 있어요? 이렇게나마 편지를 써요. 친한 척하고 싶어요"라고 적었다.
이어 "많이 보고 싶어요. 사는 게 힘들진 않죠? 저는 민호를 보면서 힘내면서 살고 있어요. 민호미도 화이팅"이라고 애정을 전했다.
앞서 박봄은 지난 2024년부터 이민호를 "내 남편"이라고 소개하며 셀프 열애설을 제기한 바 있다. 하지만 이민호 소속사 MYM엔터테인먼트 측은 "박봄과 개인적인 친분이 없다"며 박봄의 주장이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박봄 소속사 또한 "박봄이 요즘 드라마 '상속자들'을 보고 있는데 주인공인 이민호에게 푹 빠져 그런 게시물을 올리게 된 거 같다. 특별한 이유 없는 해프닝"이라고 해명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칸이 선택한 日 젊은 거장… 죽음의 문턱에서 삶을 다시 배우다 [2026 칸영화제]](https://pimg.mk.co.kr/news/cms/202605/17/news-p.v1.20260517.a4dde282c58d4073a366c2f42885233c_R.jpg)
!['도대체 왜' 월드컵 직전 102위·100위와 평가전 치를까, 홍명보 감독 "더 좋은 상대 만날 수 있었다" [광화문 현장]](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5/2026051618075420525_1.jpg)


!['은퇴 선언' 장동주 "경찰서 가서 마약 검사 받을 것" 말한 이유 [스타이슈]](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5/2026051701185995558_1.jpg)
![장동주, 돌연 은퇴 선언..40억 채무 때문 "정상 활동 불가능"[스타이슈]](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5/2026051700443525689_1.jpg)

!['강남 8학군·카투사 출신' 문상훈, 父 반대 딛고 유튜브 대박..4층 사옥 통임대[전참시][★밤TView]](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5/2026051700301580426_1.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