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에스엠 ‘9.81파크 제주’, 누적 레이싱 550만회 돌파… 지구 212바퀴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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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 > 기업정보 디에스엠 ‘9.81파크 제주’, 누적 레이싱 550만회 돌파… 지구 212바퀴 달렸다 이상규 기자 입력 : 2026.09.22 15:07 제주 981파크에서 카트를 타고 있는 고객. [사진제공 = 디에스엠] 차세대 레저 플랫폼 기업 디에스엠(DSM)은 ‘9.81파크 제주’의 그래비티 레이싱 누적 주행거리가 849만km를 돌파했다고 22일 밝혔다.회사 측에 따르면 2019년 가오픈 이후 누적 레이싱 건수는 약 550만 회, 총 주행거리는 849만 2032km(8,492,032,912m)로 집계됐다. 이는 지구 둘레(약 4만km)를 212바퀴 돌았을 때와 맞먹는 거리다.누적 이용객 수는 지난 6월 300만 명을 넘어섰다. 2020년 정식 개장 이후 두 차례 이상 방문한 재방문 고객 수도 지난달 10만 명을 돌파했다. 누적 이용객 대비 레이싱 횟수는 1인당 평균 1.8회로, 단순 일회성 체험을 넘어 반복 방문하는 이용 패턴이 안착했다는 평가다.9.81파크의 대표 콘텐츠인 그래비티 레이싱은 별도의 가속 페달 없이 중력가속도만 이용해 주행하는 레저 액티비티다. 동일한 트랙이라도 숙련도에 따라 기록이 달라지는 스포츠·게임적 요소를 접목해 이용자들의 재도전을 유도하고 있다.디에스엠은 레이싱 차량에 탑재된 GPS와 센서를 통해 주행 속도, 차량 상태 등 데이터를 실시간 수집·분석하고 있다. 이렇게 확보된 550만 회 분량의 주행 데이터는 차량 내구성 개선, 트랙 설계, 관제 및 운영 시스템 고도화 등 독자 플랫폼 사업의 기반으로 활용된다.디에스엠 관계자는 “849만km의 주행거리는 고객 선택을 입증함과 동시에 방대한 운영 데이터를 확보했음을 의미한다”며 “제주에서 축적한 운영 노하우와 데이터를 바탕으로 내년 개장 예정인 ‘9.81 인천공항’으로 사업 영역을 본격 확장하겠다”고 말했다.이상규 기자 디에스엠이 운영하는 9.81파크 제주의 그래비티 레이싱 누적 주행거리가 849만km를 돌파했습니다. GPS와 센서로 수집한 방대한 주행 데이터는 차량 내구성 개선과 운영 시스템 고도화의 기반으로 활용됩니다. 업계에서는 제주에서 쌓은 운영 노하우와 데이터가 내년 개장 예정인 인천공항점 확장의 핵심 동력이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주의사항 : 본 서비스는 AI의 구조적 한계로 인해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모든 내용은 투자 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신고 사유 선택 잘못된 정보 또는 사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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