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에너빌리티, 원전주 수혜 기대에 52주 신고가 경신…‘11만빌리티’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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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에너빌리티, 원전주 수혜 기대에 52주 신고가 경신…‘11만빌리티’ 달성

입력 : 2026.02.27 09:35

[두산에너빌리티]

[두산에너빌리티]

두산에너빌리티가 원전주 수혜 기대감에 힘입어 장중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27일 오전 9시 33분 현재 두산에너빌리티는 전일 대비 4800원(4.62%) 오른 10만8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두산에너빌리티 주가는 장중 11만200원을 터치하며 52주 신고가를 갈아치웠다.

이는 원전 관련 기업들이 최근 인공지능(AI) 시대 전력 부족 문제를 해결할 주체로 꼽히며 매수세가 쏠린 영향으로 풀이된다.

특히 국회 법안심사소위원회에 ‘AI 데이터센터 지원 특별법’이 상정되자 관련 수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AI 데이터센터 특별법은 데이터센터의 입지 규제 완화, 인허가 절차 간소화, 세제 혜택 등을 담고 있다.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는 지난 24일 법안심사소위원회를 열어 해당 법안에 대해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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