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달 맞은 모두의 생리대…"품질도 문제 없어요"

1 week ago 21
【 앵커멘트 】 두 달 전부터 정부가 전국 12개 지역에서 누구나 쓸 수 있도록 생리대를 무료로 나눠주고 있죠. 위생용품이다보니 품질이 생명이죠. 공공은 품질이 떨어진다는 우려를 막기 위해 조금이라도 유해물질이 발견되면 전량 폐기할 정도로 철저하게 관리되고 있다고 합니다. 홍지호 기자가 생산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기자 】 충북 청주의 한 생리대 공장. 사이즈에 맞게 자르고, 이상 여부를 확인한 뒤 포장까지 하는 작업까지 한 곳에서 이뤄집니다. 지난 7월부터 전국 12개 지역에서 무료로 나눠주는 공공생리대도 이곳에서 만들어집니다. 매달 200만 개씩 생산하는데, 시중에 판매되는 것과 같은 제품입니다.▶ 인..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