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13~17일 전국 4곳에서 총 530가구가 청약을 접수한다. 서울에서는 동작구 상도동 363-10 일원에 건설되는 '동작 센트럴 동문 디이스트'가 분양한다. 지하 8층~지상 최고 29층, 3개동, 전용면적 46~62㎡, 총 301가구 중 72가구를 일반분양한다. 지하철 7호선 장승배기역 초역세권 단지로 여의도, 강남 등 주요 업무지구 이동이 편리하다.
경기도에서는 성남시 신혼희망타운 'e편한세상 분당퍼스트빌리지'가 분양한다. 단지는 지하 4층~지상 25층, 15개동, 총 1400가구 규모 대단지다. 이 중 사전청약과 임대 물량을 제외한 301가구가 공급된다. 사전청약 당첨자 중 포기자가 발생할 경우 공급 물량은 더 늘어날 전망이다.
[이석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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