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 장안동 ‘장안현대’ 아파트에서 전용 95.45㎡가 9억2500만원에 거래되며 최근 3년 내 신고가를 기록했다.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2026년 8월 25일 신규 등록된 거래에 따르면, 장안현대 아파트 전용 95.45㎡가 8월 21일 9억2500만원에 매매됐다. 해당 거래는 4층에서 이뤄졌다.
이는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 내 최고가 거래다. 이전 최고가는 2026년 5월 22일 기록된 8억7000만원이었다.
2026년 8월 13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동대문구는 8월 첫째 주 0.42% 상승하며 서울 평균(0.23%)을 크게 웃도는 상승률을 보였다. 전셋값 상승과 매물 감소가 이어지면서 실수요가 유입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같은 날짜 매일경제 기사는 동대문구 아파트 거래량이 2026년 5월 337건에서 6월 240건, 7월 194건으로 두 달 새 42.4% 감소했다고 전했다. 거래가 줄어든 상황에서도 일부 단지에서는 신고가 거래가 이어지고 있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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